
삼성 라이온스는 15일 "다음 시즌에는 'Together, Good to Great!'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슴에 담고 뛴다"고 전했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짐 콜린스의 경영 서적 'GOOD TO GREAT'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GOOD TO GREAT'는 포브스가 발표한 지난 20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서적 순위에서 CEO 선정 기준 1위에 올랐던 책.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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