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는 29일 우규민과 지난해 연봉 1억8000만 원에서 1억2000만 원(67%) 오른 3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우규민은 11승5패 평균자책점(ERA) 4.04를 기록했다.
류제국은 지난해 1억8000만 원에서 5000만 원(28%)이 올랐다. 지난해 류제국은 9승7패 ERA 5.12를 찍었다.
경헌호 2군 투수 코치가 이끄는 재활캠프에는 상무에서 제대해 햄스트링 부상 재활을 하고 있는 이범준(26)도 함께 한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