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이하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 선수들은 우즈벡 선수들에게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하고도 의연하게 대처해서 1:0으로 이겼습니다.
영상을 자세히 보니 더 화가 나네요. 어떻게 이런 축구를 하고 있는지, 우즈벡 선수들의 상식 이하 폭력으로 우즈벡은 한동안 쌈박질 축구 ‘오명’을 안아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킹스컵 조직위원회는 심상민의 얼굴을 수차례 가격한 우즈베키스탄의 샴시디노프 선수에 남은 대회 잔여경기 2경기 출전 정지를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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