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5일 출시되는 TW '15는 토비 햇필드 나이키 풋웨어 이노베이션 디렉터와 타이거 우즈가 탄생시킨 세 번째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TW '15에는 2014년 농구화에 처음 적용한 나이키만의 혁신 기술인 플라이위브(Flyweave) 기술을 골프화로는 처음으로 도입했다. 초경량 기능성 우븐 소재를 활용해 실로 짠 듯한 일체형 조직 구조로 설계, 더욱 강한 내구성과 발의 안정성,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모델보다 무게가 10% 가벼워져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가능하다.
또한 신발 안쪽에서 강력한 와이어로 발을 지지해 안정성을 더해주는 다이나믹 플라이와이어(Dynamic Flywire) 등의 기술도 적용됐다.
디자인에서도 타이거 우즈의 취향을 느낄 수 있다. 토우 부분의 트랙션과 밑창 앞쪽 팁, 뒤쪽 힐 부분은 수중 생물에서 영감을 얻었다.
TW '15는 나이키 골프 오프라인 매장 및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www.nikestore.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색상은 실버, 레드, 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25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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