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선주는 6일 일본 오키나와현 난죠시 류큐 골프클럽(파72․6529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개막전인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단독 선두로 나섰다. 2위 그룹과는 1타 차다.
안선주는 이날 버디 5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1개로 막았다. 전반에 5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한 안선주는 곧바로 6번홀(파4)에서 잃었던 타수를 만회했다. 후반 들어 안선주는 버디만 4개를 뽑아내는 안정적인 기량을 뽐냈다.
[k0121@hanmail.net]
▶ 앱으로 만나는 마니아리포트 '골프N' [안드로이드] [아이폰]
▶ 부킹 정보를 한 눈에 ☞ 마니아리포트 부킹 게시판 바로가기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