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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낭만공주 김다나, '버디 찬스는 자매가 함께'

2015-07-25 16:28:03

[포토] 낭만공주 김다나, '버디 찬스는 자매가 함께'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63야드)에서 2015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인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다나(26.ABC라이프)가 18번홀 캐디인 동생과 버디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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