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인지는 지난 5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살롱파스컵 우승을 시작으로 7월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을 차례로 거머쥐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전인지는 "항상 지지해주는 팬들의 큰 사랑이 이렇게 큰 성과를 만든 것 같다"면서 "올 시즌 목표로 했던 성과를 전반기에 다 이뤘는데, 이제 새로운 목표로 수정해 다시 도전하는 마음으로 대회에 출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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