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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교차하는 박성현과 이셸 위

2015-10-15 17:10:11

서로 교차하는 박성현과 이셸 위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성현이 4번 홀 티샷을 마치고 티잉그라운드를 내려오는 뒤로 미셸 위가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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