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이글스는 5일 "미야모토 요시노부, 오키 야스시, 바바 토시후미, 마일영 등 4명의 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마일영 코치는 2000년 현대에 입단해 2010년부터 한화에서 뛰었다. 통산 성적은 427경기 50승55패 37홀드 평균자책점 4.87. 올해는 2경기 등판에 그친 뒤 지난 7월 방출되면서 그라운드를 떠났지만, 코치로서 다시 한화와 함께한다.
한편 새로 합류한 코치들의 보직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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