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다이노스는 10일 "김종호가 왼손 새끼손가락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종호는 8월19일 대전 한화전에서 1루 슬라이딩을 하다 베이스에 손이 걸려 부상을 당했다. 이후 9월부터 복귀해 NC의 페넌트레이스 2위에 힘을 보탰다.
김종호는 수술 후 1주일 동안 입원 치료를 한 뒤 6~8주에 걸쳐 재활 훈련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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