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15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후반 32분 박용우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으나 후반 40분 미 하울룬의 중거리 슈팅을 막지 못해 1-1로 비겼다.
이로써 대표팀은 모로코와의 첫 경기에서 0-1로 패한 뒤 콜롬비아와 중국을 상대로 연거푸 무승부를 거둬 승리없이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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