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진영, '변하지 않는 일정한 루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1211358540167696nr_00.jpg&nmt=19)
고진영이 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남겨두고 라인을 살피고 있다.
올 시즌 LF포인트 상위 8명의 선수 김해림(26.롯데), 이정민(23.비씨카드), 배선우(21.삼천리), 고진영(20.넵스),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김민선(20.CJ오쇼핑), 박성현(22.넵스), 김지현(24.CJ오쇼핑) 등을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이민영(23.한화), 초청선수 1인으로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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