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마골프는 2일 “올해 일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이보미와 용품 사용계약을 연장했다”며 “이번 계약으로 이보미는 12월 1일부터 혼마골프의 로고가 정면에 들어간 모자를 착용한다”고 밝혔다. 이보미는 2012년부터 혼마골프의 클럽을 사용하고 있다.
이보미는 올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7승을 올렸고, 일본 남녀프로골프 투어 단일 시즌 최다 상금액 기록을 세웠다. 이보미는 “그동안 혼마골프와 함께하며 많은 지원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혼마골프 덕분에 좋은 성적을 발휘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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