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스는 4일(한국시각) 바하마의 알바니 골프장(파72)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 1라운드에서 홀인원 1개를 포함해 5언더파 67타를 치고 공동 4위에 올랐다.
이 대회는 2015년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는 18명을 초청해 개최했다. 스피스는 지난해 이 대회의 우승자다.
스피스와 함께 애덤 스콧(호주), 버바 왓슨, 빌 하스(이상 미국)이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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