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교상사 이민기 회장은 “올해도 이렇게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행복하고 기쁘다. 그리고 해를 거듭할수록 우리의 사랑 나눔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동참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 무척 뿌듯하다”고 했다. 또 “오늘 이 자리는 13년 동안 석교상사와 함께 사랑 나눔을 실천해 준 많은 분들이 만들어 주었다. 대단히 감사하다. 이 사업이 끝나지 않도록 열심히 장사하겠다. 그리고 많은 응원과 격려, 그리고 동참을 부탁 드린다”고 했다. 노수성 객원 기자 cool24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