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용묵은 내년 1월 3일(일) 오후 12시 30분 경남 김해시 아이스퀘어호텔웨딩에서 1살 연상의 신부 최유나(30)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에 앞서 둘은 지난 19일 서울에서 피로연을 먼저 했다.
두 사람은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경기도 김포시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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