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3일(현지시각) "호날두가 스포츠 선수로는 처음으로 페이스북·인스타그램·트위터를 통틀어 팔로워 2억명을 넘었다"고 보도했다.
SNS별로 살펴보면 호날두의 팔로워는 페이스북 1억970만명, 인스타그램 4천960만명, 트위터 4천70만명이다.
소셜 및 디지털 미디어 전문기관인 후킷(Hookit)의 조사에 따르면, 호날두의 팔로워는 마이클 조던, 르브론 제임스, 코비 브라이언, 케빈 듀란트, 스테판 커리 등 NBA스타 5명을 합친 숫자(1억8천700만명)보다 많다.
라이벌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주요 SNS 팔로워는 1억2천200만명. 호날두로서는 2015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를 메시에게 내준 아쉬움을 다소나마 만회한 셈이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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