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싱글A 랜초쿠카몽가 퀘이크스 소속으로 새너제이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4이닝동안 탈삼진 5개를 속아내며 3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총 투구수 60개를 소화했다. 스트라이크는 38개, 볼은 22개로 안정된 제구력을 선보였다.
류현진이 다시 1군 마운드에 오르기 위해서는 최소 5이닝, 투구수 100개를 소화해야 한다. 어깨 통증은 더이상 없어야 한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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