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셔는 6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사격 센터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 공기소총 10m 결선에서 208.0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리우 올림픽의 첫 공식 일정으로 치러진 여자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1997년생의 어린 선수인 트래셔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종목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은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박해미(26.우리은행)와 김은혜(29·IBK기업은행)가 예선에서 각각 414.4점(19위), 410.8점(36위)을 기록했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