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쑨양 모욕' 화난 중국…호주와 갈등 격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8091831560194649nr_00.jpg&nmt=19)
AP통신은 8일(현지시간) 키티 칠러 호주 선수단장이 중국의 쑨양(25·중국)에 대한 맥 호튼(20·호주)의 발언에 대해 "우리는 사과할 생각이 없다"고 중국 측의 사과 요구를 거절했다고 전했다.
앞서 맥 호튼은 쑨양에 대해 "약물 사기꾼(drug cheat)에 대한 존중을 보여줄 시간은 없다"고 비난한 바 있다.
칠러 단장은 "호튼은 우리 한사람 한사람과 마찬가지로 깨끗한 스포츠의 필요성에 강한 신념을 갖고 있다"면서 "호튼은 자신의 의견이나 불만을 표현할 권리가 있다"고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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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쑨양이 자유형 400m 경기 후 인터뷰 도중 눈물을 흘리자 # CBS노컷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 nocut@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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