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한수는 16일(한국시각) 밤 브라질 리우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그레코로만형 66㎏급 16강전에서 헝가리의 타마스 로린츠를 4대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로린츠는 4년전 런던 대회에서 깜짝 은메달을 따낸 선수. 하지만 류한수는 경기 초반부터 2점을 선취하며 1회전을 마쳤다. 2회전에서도 곧바로 2점을 따낸 류한수는 실점하지 않은 채 지켜내며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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