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의 자리에서 물러나는 최고의 은퇴다. 펠프스는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가 올림픽 무대에서만 수확한 메달은 총 28개(금 23개, 은 3개, 동 2개) 달한다.
마지막까지 절정의 기량을 뽐낸 펠프스. 그는 은퇴를 발표했지만 그의 몸은 수영장을 떠나지 않았다.
역시 펠프스에게 최고의 공간은 수영장이었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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