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SNS]'미국인 남편? 조국 캐나다?' 둘 다 응원할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8180641360195260nr_00.jpg&nmt=19)
그런데 캐나다 여자 7종경기 대표가 미국 10종경기 선수를 응원하고 나섰다. 브리앤 세이센 이튼(캐나다)은 18일(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고(Go) 미국, 고(Go) 캐나다"라는 응원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튼은 'AE &DW'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있다.
사연은 이렇다.
남편과 조국을 동시에 응원하는 이튼의 센스가 담긴 티셔츠였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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