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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7 GOLFZON OPEN TOUR 연장전 돌입

2017-04-28 15:08:31

[포토] 2017 GOLFZON OPEN TOUR 연장전 돌입
[경기 일산=노대겸 객원기자] 2017 GOLFZON OPEN TOUR 연장전에 돌입하였다.

김영현, 박상우, 심보현이 연장전에서 우승을 거머쥘 가능성이 있는 세 선수이다.

(주)골프존은 4월 28일 경기 고양시 마두동에 위치한 일산 마두 골프존파크 S.I에서 2017 GTOUR TWOVISION OPEN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7년 4월 28일 금요일 11시 정각에 Tee-off가 시작되며 총 63명의 선수가 참여하였다. 경기의 공식 시스템은 이전과는 다르게 골프존 TWOVISION Pro(투어모드)로 진행되게 된다. 새 시즌에는 기존 시스템으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지만 앞으로의 방향성을 볼 수 있는 중요한 경기이다. 대회코스는 아일랜드 CC로 진행된다.

대회의 총 상금은 3,000만원이며, 예선 스트로크 1위, 예선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홀인원상과 결선 스트로크1위~5위, 스트로크 6위~10위, 스트로크 11위~60위와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참가상 등 다양한 부상이 준비되어 있다.

2017 GTOUR TWOVISION OPEN 대회는 (주)골프존 주관, GOLFZON PARK 주최로 진행된다.

본 대회의 공식 요강은 골프존 홈페이지(http://www.golfzon.com/tournament/glf/view?wtm_code=268768#)에서 확인할 수 있다. /dkrho@mano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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