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쿠스와 박세리는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타에서 의류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박세리는 1년 동안 아바쿠스의 의류와 액서서리를 착용하고 대외활동에 나선다.
아바쿠스 강석주 대표는 “아바쿠스가 박세리 프로와 함께 후원 조인식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박세리프로의 많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반영해 올해 가을 신상품으로 세리라인을 출시할 계획이다. 박세리 감독과 함께 대한민국 골퍼들이 마음 놓고 만족하며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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