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는 아마추어 골퍼 20명이 직접 참가해 야마하골프의 신제품 ‘인프레스 UD+2’ 시리즈를 직접 체험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잃어버린 20미터를 찾아드립니다’라는 이벤트 컨셉트에 맞게, 직접 인프레스 UD+2 클럽으로 스윙을 해 본 참가자들은 “내가 쓰고 있는 클럽 보다 비거리가 더 나간다”는 체험담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장타대회 우승 경험이 있는 박민석 프로가 나서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비거리 관련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 큰 호응을 얻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