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희경은 16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 신소매 코스(파 72, 656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배희경은 테레사 루, 피비 야오(이상 대만), 고즈마 고토노 등과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선두는 8언더파의 야마다 나루미가 차지했다. 프로 3년차의 야마다는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낚으며 8언더파 64타 코스레코드를 세웠다. 공동 2위 그룹과는 4타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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