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애는 18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 신소매코스(파72, 656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했다.
신지애는 지난해까지 이 대회에서 3연패를 기록, 올해도 우승할 경우 안니카 소렌스탐 이후 처음으로 한 대회 4연속 우승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역전 우승에 실패,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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