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 골프클럽(파72, 741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3개로 3타를 잃어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패트릭 리드, 브렌단 스틸(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13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4라운드를 선두와 3타 차 공동 6위로 출발했는데, 강풍에 고전하며 4번 홀(파4)과 10번 홀(파4), 15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4라운드 3오버파를 기록해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12언더파의 브라이언 하먼(미국)과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공동 2위를 기록했다. 김민휘는 4오버파 공동 50위로 대회를 마쳤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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