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 6844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스피스는 중간합계 12언더파 198타로 11언더파의 2위 부 위클리(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1라운드부터 흔들림 없이 1위를 지켰다.
2위 위클리는 3라운드에서만 5타를 줄이며 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한편 안병훈(CJ대한통운)은 버디 5개, 보기 4개로 1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2오버파 공동 42위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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