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신애는 25일 일본 치바현 우라시의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 65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합계 7언더파 공동 16위에 올랐다. 지난달 JLPGA투어 2개 대회에 참가했던 안신애는 세 번째 대회에서 자신의 일본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민영(한화)이 안신애와 함께 공동 16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18언더파의 스즈키 아이가 차지했다. 스즈키는 시즌 2승째이자 통산 5승째를 달성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안신애선수 프로필 바로보기 CLICK!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