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렛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피바디의 세일럼 컨트리 클럽(파70, 6815야드)에서 열린 미국 챔피언스투어 US 시니어오픈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 62타를 쳤다.
미국프로골프협회(USGA)가 주관하는 챔피언십(US 오픈, US 여자오픈, US 시니어오픈)에서 62타를 친 선수는 2006년 3라운드에서 기록한 로렌 로버츠(미국)가 유일하다. 이번 대회에서 62타를 친 트리플렛은 단독 선두에 오르며 1라운드를 마쳤다.
USGA 챔피언십에서 63타를 친 선수는 총 13명으로, 최근에는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파72)에서 열린 US오픈 3라운드에서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기록했다.
한편 USGA가 주관하는 13개 대회에서 나온 18홀 최소타는 2006년 US아마추어선수권대회 첫날 빌리 호셸(미국)이 기록한 60타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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