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강은 지난 3일(한국시간) 끝난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데뷔 5년 만에 첫 승을 차지했다. 이날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다니엘 강은 지난주 43위에서 25계단 오른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소연(27)은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
5위는 전인지(23), 6위 펑산산(중국), 7위 박인비(29)로 변동없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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