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리는 22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장(파72, 6567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8언더파를 쳤다. 1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이나리는 가와기시 후미카, 나리타 미스즈, 요시바 루미와 함께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선두는 9언더파의 아나이 라라가 차지했다. 이나리 등 공동 2위와는 1타 차다.
한편 윤채영(한화)이 중간합계 7언더파 공동 6위에 올랐다. 이보미는 3언더파 공동 15위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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