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디 오픈 제패 스피스, 고향 텍사스에서 가족들과 축하 파티

2017-07-26 09:51:26

사진=조던스피스어머니SNS
사진=조던스피스어머니SNS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조던 스피스(미국)가 디 오픈 우승컵을 들고 고향 텍사스에서 축하 파티를 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5일 새벽 5시, 고향인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공항에 도착한 스피스는 기다리고 있던 가족들과 지인들의 환대를 받았다.

스피스의 어머니 크리스틴은 자신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온 것을 환영한다. 챔피언"이라는 말과 함께 스피스의 우승 축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조던스피스어머니SNS
사진=조던스피스어머니SNS
사진에서 디 오픈 우승컵에 무언가를 담아 마시며 우승을 축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골퍼 우승자들이 우승컵으로 독특한 세리머니를 하는 것은 종종 볼 수 있다.

최근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다니엘 강(미국)은 트로피에 쌀국수를 담아 먹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