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간으로 지난 25일 새벽 5시, 고향인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공항에 도착한 스피스는 기다리고 있던 가족들과 지인들의 환대를 받았다.
스피스의 어머니 크리스틴은 자신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온 것을 환영한다. 챔피언"이라는 말과 함께 스피스의 우승 축하 사진을 공개했다.

골퍼 우승자들이 우승컵으로 독특한 세리머니를 하는 것은 종종 볼 수 있다.
최근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다니엘 강(미국)은 트로피에 쌀국수를 담아 먹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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