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김세영-유선영, 레이디스 스코티시 2R 공동 3위

2017-07-29 09:39:57

김세영.사진=마니아리포트DB
김세영.사진=마니아리포트DB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세영(미래에셋)과 유선영(JDX)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150만달러) 둘째 날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세영은 2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 에이셔의 던도널드링크스(파72, 6600야드)에서 끝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를 쳤다. 김세영은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유선영 역시 나란히 3언더파를 기록했다.

선두는 5언더파를 친 크리스티 커(미국)다. 2라운드에서는 강풍 때문에 선수들이 모두 고전했다.
김세영은 올 시즌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한 후 시즌 2승째에 도전한다. 유선영은 LPGA투어 통산 2승을 기록 중이며, 2012년 이후 5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한편 1라운드 선두였던 카리 웹(호주)은 2라운드에서 3타를 잃어 4언더파 2위로 밀려났다. 허미정(대방건설)이 1오버파 공동 11위, 김인경(한화)이 2오버파 공동 24위다. 박인비(KB금융그룹)는 2라운드에서 6오버파를 쳐서 중간합계 3오버파 공동 33위로 처졌다. /kyo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