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향은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간) 끝난 LPAG투어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이미향은 평균포인트 2.73점을 기록해 지난주 49위에서 16계단 올라선 33위에 자리했다.
유소연(27)은 6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고, 렉시 톰슨(미국)이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박성현은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제치고 4위로 도약했다.
톱10에서 전인지와 펑산산(중국)은 각각 6위, 7위로 순위를 유지했고, 박인비는 2계단 하락한 10위에 자리했다. 양희영과 브룩 헨더슨(캐나다)가 각각 8위, 9위로 올라섰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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