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창수는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 주 리노의 몽트뢰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 747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 8점을 획득했다.
이 대회는 2012년부터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양용은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7점을 올렸고, 노승열은 버디 6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7점을 기록해 공동 36위에 자리했다.
최경주는 버디 3개, 보기 2개로 4점 획득에 그쳐 공동 80위다.
단독 선두에는 15점을 획득한 재미교포 존 허가 올랐다. 존 허는 버디 8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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