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연은 4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국제 컨트리 클럽(파72, 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이지희 역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를 적어내며 강수연 등과 공동 6위 그룹을 형성했다.
전미정(35)이 1언더파 71타로 뒤를 이었고, 김하늘(29)과 정재은(27)이 1오버파를 적어냈다.
디펜딩 챔피언 이보미(29)는 다소 부진했다.
이보미는 전반 홀에서 버디 1개, 보기 1개를 번갈아 기록하며 이븐파로 홀아웃했지만, 후반 홀에서 보기 2개를 추가하며 2오버파로 경기를 마쳤다.
최근 상승세를 보이던 윤채영(30)도 주춤했다.
단독 선두에는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기록한 야마다 나루미(일본)이 자리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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