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쓰야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 740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를 잡아내며 9타를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 264타로 역전 우승했다.
마쓰야마는 지난해 10월 열린 WGC HSBC 챔피언스에서 우승한 후 WGC 시리즈 2승째를 기록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5승째다.
김시우(CJ대한통운)는 마지막 날 3오버파를 쳐서 최종 6오버파 공동 50위를 기록했다. 왕정훈(CSE)이 9오버파 공동 66위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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