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WGC우승 마쓰야마, 세계랭킹 3위 유지…스트라우드 210계단 껑충

2017-08-07 14:13:40

마쓰야마히데키.사진=AP뉴시스
마쓰야마히데키.사진=AP뉴시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세계랭킹 3위를 유지했다.

마쓰야마는 7일(한국시간) 끝난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승째를 신고했다.

같은 날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마쓰야마는 랭킹포인트 8.9928점을 기록하며 지난주와 같은 세계랭킹 3위를 유지했다.
마쓰야마의 세계랭킹에는 변동이 없지만 2위 조던 스피스(미국)와의 격차를 1점 미만으로 좁히며 2위 재탈환에 청신호를 켰다.

마쓰야마는 지난 6월 US 오픈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세계랭킹 2위에 올라선 바 있다.

WGC에서 공동 17위를 기록한 더스틴 존슨(미국)은 랭킹 포인트 11.2335로 25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디 오픈 챔피언 스피스 역시 랭킹 포인트 9.05452로 2위를 유지했다.

세계랭킹 9위까지 순위 변동은 없는 가운데, 리키 파울러(미국)가 브룩스 코엡카(미국)를 제치고 10위로 올라섰다. 파울러는 WGC에서 9위에 오르며 톱10에 안착했다.
김시우(22)는 지난주와 같은 35위에 자리했다.

안병훈(26)은 2계단 하락한 67위, 왕정훈(22)은 한 계단 하락해 73위를 기록했다.

WGC와 같은 날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배라큐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크리스 스트라우드(미국)는 지난주 413위에서 이번 주 203위로 대폭 순위를 끌어올렸다. /gftravel@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