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프로골프(PGA)협회가 PGA챔피언십의 개최 시기를 5월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골프채널이 보도했다.
PGA챔피언십은 1949년부터 매년 8월에 개막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치러졌다. PGA챔피언십이 5월에 열리게 되면 4월 마스터스와 6월 US오픈 사이에 치러지게 된다.
한편 올 시즌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은 11일부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할로우 클럽에서 막을 연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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