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채널 등 미국 언론은 9일(한국시간) 당초 미국 대표로 선발됐던 제시카 코다가 팔 부상으로 기권을 선언하면서 그 자리에 폴라 크리머를 선발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미국팀의 단장을 맡은 줄리 잉스터는 이날 코다를 대신해 크리머를 선발한다고 발표하면서 “크리머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안다. 경험도 많고, 플레이도 잘 한다”고 말했다.
솔하임컵은 2년에 한 번씩 열리며, 올해 대회는 18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아이오와주 웨스트디모인의 디모인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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