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서는 SAP가 IoT 및 센서, 빅데이터와 같은 최신 IT 기술을 활용해 전인지의 경기력 향상을 도울 수 있는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디자인씽킹 워크숍은 전인지가 IoT 및 센서 기술을 활용한 경기력 향상에 관심을 보이며 성사됐다. SAP는 야구, 농구, 크리켓, 미식축구, 포뮬러 1(F1), 골프, 하키, 세일링, 축구 및 테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경기력 향상, 팬 관리, 클럽 및 단체 운영 지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SAP는 여자골프 미국-유럽의 대항전인 솔하임컵의 공식 기술 파트너이기도 하다.
전인지는 “IT 기술이 스포츠를 더욱 흥미롭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세계 유수의 클럽과 단체에서 활용 중인 SAP의 기술력을 경기력 향상에 활용해 더욱 좋은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드리고자 한다. 또한, 팬들과도 IT 기술을 활용해 더욱 가깝게 호흡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인지는 고려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제1회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동참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참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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