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데일리메일 보도와 달리 크리스틴 스미스와 저는 더 이상 만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썼다.
스미스는 올해 34세로, NFL의 제럴드 센서보와 결혼했다가 이혼했다. 지난 6월 우즈가 부주의 운전으로 체포됐을 때 미국의 일부 대중지는 스미스와 우즈가 사귀고 있다며 스미스의 반응을 취재해 기사화하기도 했다. 우즈가 이번에 트위터를 통해 데일리메일 보도를 부인하긴 했지만,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열애설이 근거가 전혀 없다는 뜻 보다는 ‘과거 만나긴 했지만 지금은 아니다’ 쪽에 가까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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