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GA 챌린지투어 6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지우는 지난 11일 끝난 KPGA 챌린지투어 10회 대회를 기점으로 상금순위 1위에 올라 특급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시즌 중에 KPGA 챌린지투어 상금순위 1위 선수에게 KPGA 코리안투어 대회의 출전 자격을 부여한 것은 KPGA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김지우는 “컷을 통과해서 4일 동안 경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오는 9월 21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막을 연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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