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채널은 17일(한국시간) ‘전역 배상문, 골프가 너무나 하고 싶었다’는 제목의 기사를 온라인판에 게재했다. 배상문은 16일 21개월 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배상문은 전역 현장에서 이뤄진 인터뷰에서 “그동안 골프가 너무나 고팠다”고 절실한 마음을 전했다.
골프채널은 한국 매체에 실린 배상문의 인터뷰 내용과 함께 한국의 18~35세 남성은 필수적으로 군 복무의 의무가 있다고 자세히 소개했다.
배상문은 전역 후 첫 참가 대회로 다음달 열리는 신한동해오픈을 선택했다. 이 대회는 KPGA 코리안투어와 아시안투어가 동시에 주최한다. 배상문은 PGA투어의 올 시즌 페덱스컵 시리즈가 마무리된 후 2017~2018시즌이 시작되면 PGA투어 대회에 다시 나설 예정이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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