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딕스 스포팅 굿즈 오픈은 오는 19일 미국 뉴욕 주, 엔티코트 엔-조이 골프코스(파72, 6974야드)에서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9월에 사망한 미국 프로 골프의 대부 아놀드 파머를 기리기 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타 이벤트와는 다르게 독창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경기가 진행되는 홀의 페어웨이에 아놀드 파머의 상징인 무지개 우산을 그려 넣는 것으로 파머를 추모한다.
이에 이번 이벤트는 파머가 1971년부터 2005년 이 대회장에서 치러진 PGA투어 BC오픈에 출전한 연을 바탕으로 전 PGA투어 선수이자 시니어 투어의 전설을 기리는 의미로 추진됐다. /928889@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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