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쓰야마는 지난 23일 플레이오프 1차전 더 노던 트러스트 오픈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프로암 대회에서 경기 도중 둔부 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기권했다. 7번 홀 티샷 후 경기위원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9번 홀까지 마친 후 필드를 나섰다.
마쓰야마는 “약간의 통증을 느꼈다. 컨디션을 조절하기 위해 기권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플레이오프 1차전 더 노던 트러스트 오픈은 한국 시간으로 24일 밤부터 미국 뉴욕주 올드 웨스트버리의 글렌 오크스 클럽(파70, 734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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