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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넬리 코다의 벙커 탈출쇼
2019-04-18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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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한국시간)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넬리 코다가 1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대홍기획
[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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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시즌 상금·포인트 1위 석권...30세에 맞이한 LPGA 최고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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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백업으로 가려 하나. 이해할 수 없어" 강정호, 김혜성과 송성문에 "내가 거기 가지 말라고 했잖아!"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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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어렵지 않다' 홍명보 감독...스리백 운명, 오스트리아전이 결정한다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참패한 홍명보호의 스리백 전술을 둘러싼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코트디부아르전은 월드컵에서 맞붙을 남아공을 겨냥한 리허설 무대였다. 세 차례 골대 불운에도 수비라인 4실점은 변명할 수 없는 결과였다. 패스는 좀처럼 전방으로 향하지 못했고 공격수들은 고립됐다. 파울 8개·옐로카드 0장이라는 수치는 투쟁심 부재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손흥민은 경기 후 "불편한 플레이를 해야 상대도 불편하다. 포지셔닝에서 볼 받기 불편한 위치로 가야 한다"며 선수 간 유기적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짚었다.홍 감독은 지난해 동아시안컵부터 스리백을 시도해 미국·멕시코·파라과이·가나전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냈다. 그러나
“이런 날도 오네요” 김효주, LPGA 투어 2주 연속 우승… 윤이나 ‘최고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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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3연승의 역설…김혜성 '마이너행'에 뿔난 팬심, 비난 더 거세져
LA 다저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 시리즈를 싹쓸이하며 3연승을 거뒀으나, 구단의 독단적인 선수 기용을 둘러싼 비판 여론은 오히려 걷잡을 수 없이 타오르고 있다. 팀의 승리라는 성적표조차 성난 팬심을 잠재우기엔 역부족인 모양새다.미국 매체 뉴스위크는 최근 보도를 통해 다저스가 한국 출신 내야수 김혜성을 마이너리그로 강등시킨 결정을 두고 비난의 화살받이가 됐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매체는 다저스의 현재 상황을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나 내부적으로는 팬들의 거센 불만에 직면한 일촉즉발의 상태라고 규정했다.김혜성은 이번 스프링캠프 기간 팀 내 최상위권의 타율을 기록하며 타격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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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골프단, 문정민·신이솔 영입...6인 체제로 2026시즌 출격
동부건설 골프단이 KLPGA 투어 문정민과 신인 신이솔을 영입하며 선수단을 6명으로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2024년 9월 대보 하우스디오픈 우승자 문정민은 "성실한 플레이와 좋은 경기력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올해 투어 신인인 신이솔도 "신인다운 당찬 플레이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기존 김수지·박주영·지한솔·장수연에 두 선수가 합류하며 동부건설 골프단은 6인 체제로 시즌을 맞는다. 구단은 유망주 육성과 지속적인 투자로 한국 여자 골프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타이거 우즈, 음주·약물 운전 혐의 무죄 주장...배심원 재판 요청·공식 활동 중단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음주·약물 운전(DUI)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 석방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50)가 법원에 무죄를 주장하며 배심원 재판을 요청했다.우즈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엑스)를 통해 "치료와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당분간 자리를 비우겠다"며 공식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더 건강하고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도 밝혔다.사고는 3월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주피터 아일랜드에서 발생했다. 우즈는 소형 트레일러를 연결한 픽업트럭을 추월하다 충돌, 차량이 전복됐다. 현장 음주측정에선 음성 반응이 나왔으나 소변 검사를 거부해 체포됐다.마틴 카운티 보안관실이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사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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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가 완전히 새로워진 TP5·TP5x 5피스 투어 골프볼을 공개했다고 밝혔다.TP5와 TP5x의 핵심은 테일러메이드가 개발한 마이크로코팅 기술이다. 골프볼 코팅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설계된 성능을 샷마다 그리고 볼마다 일관되게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TP5와 TP5x는 기존에도 5피스 구조를 기반으로 모든 클럽 구간에서 높은 퍼포먼스를 제공해왔으며, 이번 신제품은 디지털 프로토타이핑 기술을 통해 구조 전반을 재설계하며 한 단계 더 진화했다.테일러메이드는 디지털 프로토타이핑 기술을 활용해 10만 가지 이상의 TP5 및 TP5x 설계 조합을 분석했고, 비거리·스핀·일관성을 최적화한 5피스 구조를 완성했다.테일러메이드
“창립 120주년”… 한국미즈노, 고객 감사제 진행
한국미즈노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의 창립 12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4월 한 달간 2026년 신제품 클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만원 상당의 골프상품권을 제공하며, 복수 제품 구매 시 혜택을 각각 적용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1906년 일본 오사카에서 형제상회로 창립한 미즈노는 기업 이념 및 목적인 "스포츠 용품의 발전과 스포츠 진흥을 통한 사회 공헌"을 바탕으로 스포츠 용품 제조, 스포츠 시설, 운동 프로그램 등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이번 ‘고객 감사제’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내 미즈노 공식 대리점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2026년 신제품 클럽을 구매
자율주행 골프 로봇 기업 아이로바-보이스캐디… 미국 시장 온라인 판권 계약
자율주행 골프 로봇 전문기업 아이로바가 보이스캐디와 미국 시장 온라인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계약을 통해 아이로바는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이 집약된 지능형 골프 로봇 카트 ‘헬로캐디 미’를 공급하고, 보이스캐디는 미국 자회사의 유통망과 마케팅 노하우를 전격 투입한다.보이스캐디는 그동안 미국 시장에서 축적한 컨슈머 데이터와 A/S 관리 체계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헬로캐디 미의 온라인 판매 및 SNS 마케팅을 전담하여, 단기간 내 미국 개인용 골프 로봇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최근 미국 골프 시장은 건강과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와 시니어 층을 중심으로 ‘워킹 골프’ 문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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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최형우, KBO 최고령 홈런 기록 경신...손아섭 2군행에 최다 안타 1위도 넘본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최형우(42)가 KBO리그 역사를 다시 썼다.최형우는 지난달 31일 대구 두산전 7회 잭 로그로부터 솔로 홈런을 뽑아내 통산 420호를 달성했다. 42세 3개월 15일에 기록한 이 홈런은 추신수 SSG 보좌역이 보유했던 KBO 최고령 홈런(42세 22일)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개막전인 지난달 28일 롯데전에서는 KBO 최고령 안타 기록도 새로 세운 바 있어, 최형우가 안타와 홈런을 칠 때마다 최고령 기록이 새로 쓰이는 상황이다.통산 기록 경쟁도 뜨겁다. 최형우는 타점(1천738개)·2루타(543개)·타수(8천358타수) 부문 통산 1위를 보유 중이며, 최다 안타 기록도 넘볼 수 있는 위치에 섰다. 현재 최다 안타 1위인 손아섭(한화·2천
'데뷔도 안 했는데 1천435억' 시애틀, 20세 유격수 에머슨과 MLB 역대 최대 유망주 계약
MLB 시애틀 매리너스가 아직 빅리그 데뷔조차 하지 않은 20세 유망주와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시애틀은 1일(한국시간) 내야수 콜트 에머슨(20)과 8년 총액 9천500만 달러(약 1천435억원)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MLB 미데뷔 선수와의 계약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2023년 12월 밀워키 브루어스가 외야수 잭슨 추리오와 맺은 8년 8천200만 달러 계약을 넘어섰다.2005년생인 에머슨은 2023 드래프트 전체 22순위로 시애틀의 지명을 받았다. 지난해 마이너리그 싱글 A·더블 A·트리플 A 통산 130경기에서 타율 0.285, 16홈런, 78타점을 기록하며 유망주 가치를 입증했다. 올 시범경기에서도 타율 0.268, 2홈런, 8타점으로 인상을 남겼고, 개막 후 트
'드디어 떴다!' 김혜성, 보스턴 레드삭스 트레이드 가능성 제기...3루수 더빈, 2루수 마이어 부진 대비용
다저스의 김혜성의 보스턴 레드삭스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스턴 산하 케이블 채널 NESN은 1일(이하 한국시간), 영입 후보로 김혜성의 이름을 언급했다.보스턴은 지난 시즌 신인왕 투표 3위에 올랐던 케일럽 더빈(26)을 트레이드를 통해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영입하며 주전 3루수로 맞이했으나, 올 시즌 개막 후 14타수 무안타로 고전하고 있다. 3월 31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는 4점 차로 뒤진 7회말 2사 2, 3루 찬스에서 대타 요시다와 교체되었고, 1일 경기에서는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후 끝까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매체는 "더빈의 부진이 계속되거나 (주전 2루수) 마르셀로 마이어가 슬럼프에 빠질 경우 보강이 필요하다. 내
LG 개막 3연패, 문제는 타선이 아니었다...외인 투수 동반 붕괴에 손주영 부상까지
정규시즌·한국시리즈를 모두 석권한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2026 KBO리그 개막 3연패로 삼성·키움과 함께 공동 최하위로 추락했다.LG는 3월 31일 잠실에서 열린 KIA전에서 2-7로 완패했다. kt와 홈 개막 2연전을 모두 내준 데 이어 3연패까지 당한 것이다.패인은 분명하다. 타선이 아닌 투수진 붕괴다. 염경엽 감독은 경기 전 "득점을 못 한 것이 아니라 지키지 못해서 졌다"고 직접 진단했다. 실제로 팀 평균자책점 8.00(9위), 이닝당 출루 허용 2.07·피안타율 0.357은 나란히 리그 최하위다.3연패 내내 초반 대량 실점이 반복됐다. 개막전 1회 6실점, 2차전 1회 3실점, KIA전도 1·2회에만 6점을 내줬다. 외국인 투수 동반 부진이 직격탄
김혜성, 콜업 원하나? 그럼 삼진부터 줄여라! 트리플A 4경기서 6개...1일 경기선 3타수 무안타 3삼진
김혜성(다저스)이 시범경기 타율 4할에도 마이너로 내려간 이유 중 하나는 높은 삼진율 때문이었다.그런데 한 수 아래인 트리플A에서도 개선이 안 되고 있다. 김혜성은 1일(한국시간) 열린 라스베가스 에비에이터스와의 경기에서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2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안타는 생산하지 못했다.그런데 삼진이 3개였다. 아웃된 것이 모두 삼진에 의한 것이었다. 4경기 삼진이 6개다. 타율은 0.412로 내려갔다.김혜성이 콜업되기 위해서는 삼진율을 낮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송성문은 이날 5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고, 배지환은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축구
홍명보호, 마지막 평가전 2연전 전패...스리백 논란·손흥민 득점 부진 숙제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유럽 원정 2연전을 코트디부아르에 0-4, 오스트리아에 0-1로 모두 내주며 월드컵 본선 전 마지막 실전 점검을 전패로 마쳤다.지난해 9월부터 이어온 8차례 평가전 최종 성적은 4승 1무 3패.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본선 전 7경기에서 4승 2무 1패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아쉬운 성적표다.가장 큰 불안 요소는 스리백 완성도와 득점력 저하다. 홍 감독은 8경기 중 7경기에서 스리백을 가동했지만 외부 평가는 여전히 회의적이다. 현대 축구의 공격적 스리백과 달리 수비 라인이 낮게 형성되는 '고전적 스리백'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다. 반면 김민재(뮌헨)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했고, 이강인
'축구 명가의 굴욕' 이탈리아, 3회 연속 월드컵 진출 좌절...스웨덴·튀르키예 본선행
월드컵 4회 우승국 이탈리아가 2018년, 2022년에 이어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3회 연속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이탈리아는 1일(한국시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제니차 빌리노 폴리에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플레이오프(PO) A조 결승에서 120분 혈투 끝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4로 무릎을 꿇었다.전반 17분 모이세 킨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전반 41분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인터 밀란)가 결정적 득점 기회를 저지한 백태클로 레드카드를 받아 수적 열세에 빠진 것이 결정적이었다. 결국 후반 34분 교체 투입된 하리스 타바코비치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승부차기에서 이탈리아 1·3번 키커가 잇달아 실축하며 본선행 티켓을 보스니아
체코, 승부차기 3-1로 덴마크 제압...한국 2026 월드컵 A조 첫 상대 확정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대진이 마침내 완성됐다. 한국의 조별리그 첫 상대는 체코로 확정됐다.체코(FIFA 랭킹 43위)는 1일(한국시간) 프라하 에페트 아레나에서 열린 UEFA 플레이오프 D조 결승에서 덴마크(20위)를 연장 혈투 끝에 승부차기 3-1로 제압했다.한국(22위)은 지난해 12월 조 추첨에서 멕시코(15위), 남아프리카공화국(60위)과 A조에 편성됐고, 유럽 PO D조 승자 자리만 미정으로 남겨두고 있었다.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이 한국과 체코의 첫 격전지가 된다.체코는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의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이번 예선에서 유럽 L조 2위로 PO에 진출한 뒤 준결승에서 아일랜드
'23번 쐈는데 0골' 손흥민 없는 것과 다름없는 홍명보호, 월드컵 앞두고 총체적 난국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평가전에서 2연패를 당하며 전술적 완성도에 심각한 물음표를 남겼다.한국은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지난달 29일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완패한 데 이어 2경기 연속 무득점에 5실점이라는 초라한 성적표였다. 두 경기 합산 23차례의 슈팅을 때렸지만 한 골도 넣지 못했다.간판 공격수 손흥민의 침묵이 뼈아팠다.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83분을 소화했지만 3차례 슈팅이 모두 골문을 비켜갔다. 소속팀에서도 5경기 연속 무득점 상태인 손흥민의 부진은 팬들의 한숨을 자아냈다.스리백 전술도 효과
'한국 축구 안 되는 게 딱 2가지. 수비와 공격!'...강호 잉글랜드 잡은 일본은 둘 다 잘 돼
"지금 너희 안 되고 있는 게 딱 2가지가 있어… 뭔지 알어? 지금 너넨 디펜스랑 오펜스가 안 돼! 그 2가지만 제대로 해봐."한 유명 농구 감독이 작전타임 때 선수들을 독려하며 했던 '유명한' 말이다.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도 이렇게 말해야 할지 모른다.홍명보호가 또 졌다. 이번에는 공격이 안 돼서 패했다. 한국은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자비처에게 내준 실점을 끝내 만회하지 못한 채 0-1로 무릎을 꿇었다.이날 한국의 유효슈팅은 불과 2개 뿐이었다. 공격 효율성이 매우 좋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한국은 앞서 가진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는 수비가 와르
스포츠종합
성균관대, 명지대 제압하고 2연승으로 2026 대학배구 KUSF U-리그 조 선두
성균관대가 명지대를 꺾고 2026 대학배구 KUSF U-리그에서 2연승으로 조 단독선두에 올랐다.성균관대는 1일 경기도 수원 성균관대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A조 예선 2차전에서 명지대와 팽팽한 접전을 이루며 난타전을 펼친 끝에 세트스코어 3-1(25-23, 25-23, 22-25, 25-20)로 승리해 2연승을 기록했다.성균관대는 이날 명지대를 맞아 초반부터 화력전을 전개하며 시소 경기를 벌였다. 1,2세트를 25-23으로 각각 이긴 성균관대는 3세트서 명지대의 끈질긴 추격을 허용, 22-25로 내줘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성균관대는 4세트서 중반 이후 명지대 수비진을 흔들며 적극 공략에 나서 25-2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조의 중부대는 진주 경상대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41] 북한에서 왜 '릴리즈'를 '놓기'라고 말할까
‘릴리즈’는 영어 ‘release’를 음차한 말이다. ‘다시 느슨하게 하다’ ‘놓다’는게 사전적 정의이다. 골프, 농구, 유도, 복싱 등에서 손에서 뭔가를 놓을 때 쓰는 표현이다. release 어원은 라틴어 ‘relaxare’이다. 이 말은 ‘다시’를 의미하는 접두사 ‘re’와 ‘느슨하게 하다’는 의미인 ‘laxare’가 합해진 것인데, 고대 프랑스어 ‘relaisser’ ‘relesser’를 거쳐 영어로 넘어왔다.우리나라에선 영어 용어가 일상적으로 쓰이게 시작하게 된 1960년대부터 릴리즈라는 말을 사용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따르면 조선일보 1977년 1월18일자 ‘77년에 건다 「스포츠한국(韓国)」의유망주(有望株)들포부 ⑩ 양
르브론, 트리플더블로 NBA 통산 최다 승리 타이기록...41세에 최고령 트리플더블도 또 경신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NBA 통산 최다 승리 타이기록을 세우며 또 한 번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르브론은 31일(한국시간)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워싱턴 위저즈전에서 21점 12어시스트 10리바운드로 레이커스의 120-101 완승을 이끌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승리로 르브론은 플레이오프 포함 통산 1,228승을 기록하며 카림 압둘자바의 NBA 통산 최다 승리 기록에 나란히 섰다.41세의 르브론은 통산 125번째 트리플더블도 달성했다. 지난달 13일 댈러스전에서 세운 역대 최고령 트리플더블 기록을 한 달여 만에 또 갈아치운 것이다. 레이커스는 3연승으로 서부 콘퍼런스 3위(33승 21패)에 올랐다.
KB, 2년 만에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통산 6번째
청주 KB스타즈가 2년 만에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정상을 탈환했다.KB는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BNK를 94-69로 꺾고 21승 9패로 정규리그를 마쳐 1위를 확정했다.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이자 통산 6번째 정규리그 우승으로 역대 최다 우승 우리은행(15회)에 이은 공동 2위 기록이다. 2위 하나은행(20승 9패)이 최종전을 이겨 동률이 되더라도 시즌 상대 전적(KB 4승 2패)에서 KB가 앞서 순위 변동은 없다.경기는 1쿼터부터 KB의 일방적인 외곽 폭격으로 전개됐다. 3점슛 30개 중 15개를 적중시킨 KB는 강이슬 4개·사카이 3개를 앞세워 BNK를 압도했다. 박지수가 29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 강이슬 18점 7어시스트, 허예은 14점 8어시스트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40] 북한에서 유도 ‘절반’을 왜 ‘반점’이라 말할까
유도에서 ‘절반’은 일본어 ‘와자아리(技有り)’를 우리말로 번역한 말이다. ‘절반(折半)’은 한자어로 중국, 한국 등에서 오래전부터 사용했다. 인터넷 조선왕조실록을 검색해보면 원문 306회, 국역 21회 등 총 327회나 나온다. ‘꺾을 절(折)’과 ‘반 반(半)’자를 써 하나를 반으로 가른다는 의미인데, 유도에서는 한판의 반을 뜻한다.원래 일본어 ‘와자아리( 技有り)’자체는 반이 아니라 ‘기술이 있음’이라는 뜻이다. ‘한판의 반을 준다’는 ‘절반’과는 뜻에서 차이가 있다. 하지만 유도 규칙상 ‘와자아리’ 두 개를 따내면 한판과 같이 승리하기 때문에 우리말로 ‘절반’이라고 했던 것이다.우리나라 유도에서 절반이라는 말을
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ARIRANG', 초동 416만 장 자체 신기록…애플뮤직 115개국 1위
방탄소년단이 24일 미국 뉴욕 피어 17 루프탑에서 스포티파이와 함께 특별 이벤트 'Spotify X BTS: SWIMSID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관객들이 수록곡 'Body to Body'의 민요 '아리랑' 구간에서 떼창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서울에서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정규 5집 'ARIRANG'이 커리어 하이를 갱신했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20일 발매된 이 앨범이 초동 416만 9464장을 기록하며 2020년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337만 장)을 넘어섰다. 발매 약 10분 만에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고, 첫날에만 398만 장이 팔리며 2026년 발매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을 찍었다.글로벌 차트 성과도 압도적이다.
아이브 ‘뱅뱅’, 4주 연속 주간 차트 1위→빌보드 200 차트인
아이브(IVE)가 음원 차트 위 뚜렷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아이브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으로 멜론 주간 차트(3월 16일~3월 22일) 정상을 지키며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니 주간 차트에서는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음원 강자’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더불어 아이브는 한터차트 주간(3월 16일~3월 22일) 음원 차트 1위를 유지한 것은 물론, 월드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지키며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뱅뱅'은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을 석권하며 올해 발매곡 가운데 처음으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이는 아이브 통산 여
BTS, 'ARIRANG', 3일 만에 400만 장…한터 월드·음반차트 동시 1위
방탄소년단(BTS)이 K팝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웠다. 정규 5집 'ARIRANG'이 지난 금요일 발매 후 3일 만에 400만 6610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앨범 판매량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23일 발표된 한터차트 3월 3주차 주간차트(3월 16~22일 집계)에서 방탄소년단은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주간 월드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은 음반과 음원 부문 높은 점수로 월드 지수 2만 3226.79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아이브가 1만 587.83점으로 2위, 최예나가 9960.4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주간 음반차트에서도 'ARIRANG'이 음반 지수 637만 2629.00점(400만 6610장)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올아워즈 미니 5집 'NO DOUBT'(9만 718
베이비돈크라이 'Shapeshifter', 유튜브 쇼츠 인기곡 하루 만에 37계단 상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소속사 측은 20일 “Baby DONT Cry가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오피셜 포토 2종을 추가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걸리쉬한 감성이 돋보이는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궁무진한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깊이감 있는 눈빛은 물론, 멤버들을 비추고 있는 빛이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컴백 콘셉트 궁금증을 더했다.또 다른 오피셜 포토에서 Baby DONT Cry는 청순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하이엔드 비주얼을 자랑했다.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오브제
SF9, 스페셜 앨범 ‘About Lov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감성적인 분위기
SF9(에스에프나인)이 감성적인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난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F9의 스페셜 앨범 ‘About Love’(어바웃 러브)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순차적으로 오픈된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SF9은 시간대별 서로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개인 포토에서는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드러냈고, 단체 포토에서는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SF9의 스페셜 앨범 ‘About Love’는 사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뫼비우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라인프렌즈 협업 봄 프로모션 4월 1일부터 진행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라인프렌즈와 협업한 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벚꽃이 만개한 석촌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호텔 6층 야외 가든과 테라스는 브라운, 샐리 메가벌룬과 봄 시즌 콘셉트로 연출된다.호텔 단독으로 호텔리어 유니폼을 입은 '호텔리어 핑크 브라운 키링'과 '브라운 키즈 목욕 가운'을 출시하며, 6층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쟈뎅 디베르는 6가지 맛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브라운 쿠키를 올린 '스쿱 브라운', 체리 블라썸 가나슈의 '봉봉 브라운' 초콜릿, '피크닉 브라운' 쁘띠 케이크,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 '블루밍 브라운' 등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라운지 레스파스에서는 애프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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